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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계보 22] 과학자정신―가슴에 큰뜻 품고 나라에 보답

나연 2022-1-7 16:46 길림신문 49 0

摘要:  원자탄, 인공위성에서 유인우주비행까지 세인의 주목을 끄는 하나 또 하나의 과학기술 성과는 중화민족 발전의 새 장을 계속 써내려가고 있다. 전학삼, 등가선, 황욱화에서 황대년, 남인동, 류영탄에 이르기까지 우 ...

원자탄, 인공위성에서 유인우주비행까지 세인의 주목을 끄는 하나 또 하나의 과학기술 성과는 중화민족 발전의 새 장을 계속 써내려가고 있다. 전학삼, 등가선, 황욱화에서 황대년, 남인동, 류영탄에 이르기까지 우리 나라의 부동한 시기, 부동한 령역의 과학기술사업자들은 조국을 가슴에 품고 혁신의 뜻을 세우는 공동한 정신적 핵심을 갖고 있었다.

2016년 12월 20일, 황욱화가 사무실에서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0년 9월 11일, 습근평 총서기는 과학자 좌담회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 과학자정신은 과학기술사업자들이 장기간의 과학 실천에서 축적한 귀중한 정신적 재부라고 지적하면서 과학자정신을 대대적으로 선양할 것을 강조하였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은 부단히 과학의 고봉에 톺아오르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데서 새롭고도 더욱 큰 기여를 하도록 광범한 과학자들과 과학기술일군들을 고무격려했다.

포부를 지니고 조국과 인민에 보답하다

“조국이 한꺼번에 피를 다 흘릴 것을 필요로 한다면 나는 한꺼번에 다 흘릴 것이고 조국이 한방울 한방울씩 흘릴 것을 필요로 한다면 나는 한방울 한방울씩 흘릴 것이다!”

이는 공화국 제1세대 핵잠수함 총설계사 황욱화의 강력한 선언이자 보국의 뜻을 세운 그의 인생 축도이기도 하다.

황욱화는 고향과 멀리 떨어진 황량한 섬에서 탐구에 몰두했으며 이름을 숨기고 30년을 살았다. 공화국 훈장, 국가 최고 과학기술상 수상자인 그의 마음속 가장 큰 자부심은 우리 나라 최초의 핵잠수함이 진수하고 그 핵잠수함을 ‘우리 스스로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해안방어선에서 천리 밖을 꿰뚫어보는 ‘혜안’을 만들어내고저 과학자 류영탄은 평생을 첨단 레이다 연구에 전념했다. 그는 팀을 거느리고 황페한 해안선에서 수년간 분전해 마침내 우리 나라 새로운 체제의 첨단 레이다 실험 시스템이 최초로 목표 탐측을 실현하도록 하였다.

중화의 부흥과 민족의 부흥을 위한 것은 우리 나라 한세대 또 한세대 과학자들의 스스로의 기대이자 사명 담당이였다.

송료분지 대륙 과학 시추 2호정 현장에 있는 황대년(2014년 8월 8일 찍음)

대학 졸업 시 나젊은 황대년은 동창들의 졸업기념책에 “중화의 진흥은 우리 세대의 책임이다.”라고 정중하게 적었다. 귀국 후 이 전략과학자는 팽이처럼 돌아치며 지칠 줄 모르고 고정밀도 탐지 장비를 개발해냈지만 자신은 58세의 나이에 영원히 잠들었다.

조국과 인민에게 보답하는 것은 우리 나라 과학기술사업자들의 변함없는 분투의 본색이다.

리보국(앞 왼쪽)이 하북성 내구현 강저촌에서 촌민들에게 과일나무 전지 지식에 대해 해설하고 있다(2016년 1월 27일 찍음).

‘태항산의 새 우공’ 리보국은 35년간 하루같이 태항산에 자리 잡고 혁신 성과로 농민들의 치부에 조력하였다. 고방주는 평생 골수회백질염 예방통제 연구에 주력하며 몇세대 중국인들의 건강을 지켜왔다. 식물학자 종양은 오래동안 생물다양성 연구와 보호에 주력하며 16년간 산을 넘고 물을 건느며 청장고원에서 수천만개의 씨앗을 채취했다.

그들은 국가의 부강, 민족의 진흥, 인민의 행복을 실현하는 것을 자신의 소임으로 삼고 조국의 대지에 피와 땀을 뿌렸다.

고방주상 /자료사진

종양이 복단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2014년 5월 5일 찍음).

2021년 5월 28일,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과학원, 중국공정원 원사 대회, 중국과학자협회 제10차 전국대표대회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길에서 한세대 또 한세대 과학자들은 조국과 인민을 마음에 두고 곤난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며 사심없이 기여하고 과학기술 진보, 인민생활 개선, 중화민족의 발전을 위해 중대한 기여를 했다. 새시대는 국가와 민족의 운명을 자신의 소임으로 삼는 애국주의정신의 발양을 더욱 필요로 하며 애국주의를 바탕으로 하는 과학자정신의 지속적인 발양을 더욱 필요로 한다.

과감히 혁신하고 창조하다

원 ‘중국 천리안’ 수석 과학자이며 총기사인 남인동의 조각상은 귀주 대와당에서 그가 평생을 불태워 만든 ‘천안’을 조용히 지키고 있다.

남인동(중간)과 공정기술일군들이 대와당 시공 현장에서 시공 진척을 검사하고 있다(2014년 12월 1일 찍음).

20세기 90년대초, 남인동은 500메터 구경 구면전파망원경(FAST) 공정 구상을 제안하였다. 당시 중국 최대의 전파망원경 구경은 30메터도 안되였다. 그는 직접 장소를 선정, 론증하고 항목을 건설하였으며 일련의 기술 난제를 돌파하였다. 남인동은 인생의 마지막 20여년을 ‘천안’에 기여하였다. 우리 나라 자주적 지적재산권을 보유한 이 중대한 과학연구 기초 시설은 락성되여서부터 이미 근 400개에 가까운 펄사(脉冲星)를 발견하였는데 이는 같은 시기 국제 기타 망원경에서 발견한 펄사 총수의 2배도 더 된다.

과감히 고봉에 오르는 혁신정신, 남이 해보지 못한 일에 과감히 도전하는 자신감과 의연함, 과학기술사업자들이 과감히 제기한 새 리론, 새 령역 개척, 새 로정 탐색은 기술 난제들을 돌파하였으며 이로부터 일련의 고수준의 창조적 성과들이 쏟아져나왔다.

제3세대 반도체기술팀은 우리 나라 유인우주비행, 북두항법, 5G 통신 등 중대 공정 핵심 칩을 자주적으로 보장하는 사명을 짊어졌다. 과학기술 성과는 실험실에서 산업화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에 많은 공정 난제가 가로놓여있다. 조기실험에서 보잘것없는 작은 파동은 산업화 단계에서는 모두 기하학적 배수로 확대된다. 기술팀은 주야로 련합하여 난관을 돌파하고 선진적인 화합물 반도체 공예선을 건설하여 해마다 각종 중대 장비에 몇백만개의 핵심 칩을 제공함으로써 장비 현대화를 실현했다.

‘상아 5호’ 달탐사, ‘천문 1호’ 화성 착륙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시제와 고수준 백신의 급속한 연구 제작에 이르기까지, 시속 600키로메터 고속자기부상 교통 시스템 성공에서 이산화탄소 인공 합성 전분 기술 돌파에 이르기까지 중국 과학기술사업자들은 끊임없는 혁신적인 새 성과로 세계를 깜짝 놀래웠다.

정신적 홰불을 받아들다

2013년 8월 19일, 원륭평원사가 광서 계림시 관양현 황관진 련덕촌 원륭평 슈퍼벼 제4기 난관돌파 시범지에서 벼의 자람새를 살펴보고 있다.

올해 5월, ‘교잡벼의 아버지’ 원륭평이 세상을 떠났다.

세상을 뜨기 2개월전 90세가 넘은 나이에도 그는 해남 삼아 남번기지에서 조사연구를 진행하였다. 병이 위독할 때에도 그가 가장 신경 쓴 것은 벼의 작황이였다. 현재 우리 나라의 많은 과학연구일군들이 교잡벼 연구에 종사하고 있으며 국가급 과학자들만 100여명이 되는데 이들은 생산량이 높고 질이 좋으며 저항력이 강한 새 품종을 육성해냈다.

안심되는 점은 젊은 과학기술자들이 계주봉을 이어받아 진리를 추구하고 엄밀하게 학문을 닦으며 명리를 추구하지 않고 연구에 몰두하며 단결 협력하는 정신적 품격으로 과학보국의 시대적 악장을 울리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선박중공그룹회사 제702연구소에서 엽총이 ‘교룡’호, ‘심해용사’호 모형 앞에서 상황 소개를 하고 있다(2018년 12월 24일 찍음).

중국과학원 고척추동물고인류연구소 나젊은 연구원 부교매는 고대 유전자조 실험 기술의 연구 개발에 주력하여 인류 군체의 기원과 변천을 탐색하였으며 개혁 선봉 엽총은 선후하여 ‘교룡’호 주임설계사와 수석 잠행원, ‘심해용사’호 부총설계사, ‘분투자’호 총설계사를 맡고 우리 나라 유인 심해 잠수의 매번 도약에 깊이 관여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세계 과학기술 진지의 최전선, 경제 주전장, 국가 중대 수요, 국민 생명 건강을 지향해 과학기술의 폭과 깊이를 향해 끊임없이 진군해야 한다고 과학자들과 과학기술사업자들을 격려하였다.

과학은 미지의 세계로서 탐구에는 끝이 없다. 과학정신의 지도하에 우리 나라 과학기술사업자들은 력사의 중임을 짊어질 수 있는 신심, 의지, 능력이 있으며 더욱 앙양된 정신 상태와 분투 자태로 세계 과학기술 강국을 건설하는 데 투신해 더욱 많은 혁신 이야기를 써내려갈 신심이 있고 의지가 있으며 능력이 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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