搜索

首页 > 뉴스 > 사회

추운날씨에 제격인 얼큰한 소고기무우국

yuuumda 2020-10-17 23:34 흑룡강신문 115 0

摘要:    오늘도 창밖은 가을느낌 물씬~ 반짝반짝한 가을날이네요  아침저녁엔 제법 쌀쌀해져서 온집안의 문을 다 닫고 자야 하지만 부드러운 이불 목까지 끌어 올려 단잠을 잘 수 있다는게 참 좋아요.  오늘은 아침 ...


  오늘도 창밖은 가을느낌 물씬~ 반짝반짝한 가을날이네요

  아침저녁엔 제법 쌀쌀해져서 온집안의 문을 다 닫고 자야 하지만 부드러운 이불 목까지 끌어 올려 단잠을 잘 수 있다는게 참 좋아요.

  오늘은 아침 일찍 외출해야 해서 요맘때 끓여드시면 좋을 얼큰소고기무우국 레시피 올려드립니다.

  뜨끈하고 얼큰한 국물에 밥한술 말아 훌훌 먹어주면 시원하고 든든한게 감기기운마져 훅~ 달아나 버리는거 같아요.

  [ 얼큰소고기무우국 레시피 ]

  ◈ 재료- 소고기(양지) 300g, 무우 1/3개, 콩나물 한줌, 다진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고추가루 2.5큰술, 참기름 1작은술,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양파 1/3개, 소금 . 후추 적당량, 물 5컵

  소고기는 양지로 준비했구요. 사태 국거리로 사용하셔도 되요.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서 준비해요.

  무우는 나박나박 썰어주고 양파는 채썰어주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해요.

  핏물을 제거한 소고기는 국거리로 썰어주고 국간장, 다진마늘, 고추가루, 참기름을 넣어 조물조물 버무려 밑간해 10분정도 두세요.

  밑간해준 고기는 냄비에 넣어 달달 볶아주세요.

  고기가 익어 색이 변해갈즈음 나박썬 무우를 넣어 함께 볶아주세요.

  그런다음 물을 넣어 센불에서 끓여주세요.

  끓기 시작하면 거품이 조금 일어요. 싹 걷어내가며 끓여 주세요. 그렇게 10분쯤 끓여주다가 중불로 줄여 뭉근히 끓여주세요.

  그렇게 무우가 거의 익을 정도로 끓여 지면 썰어놓은 양파와 콩나물을 넣어 함께 끓여주세요.

  모자란 간은 소금과 후추로 해주시구요.

  대파와 청양고추 썰은것을 넣어 한번 더 끓여냅니다.

  얼큰하고 따끈하니 이 한그릇 밥한술 말아 훌훌 먹어주면 속도 든든하고 시원하니 요맘때 해드시기 딱 좋지요.

  얼큰소고기무우국 한그릇 개운하게 챙겨 드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鲜花

握手

雷人

路过

鸡蛋
우리민족 소셜네트워크 - 놀러와
놀러와
회사소개
인재채용
비즈니스
광고제휴
상가입주
패밀리
공식계정
놀러와APP
놀러와114

위챗 공식계정

모바일버전

놀러와APP

Copyright © 2019 놀러와 All Rights Reserved.
返回顶部